친견실 메신저는 대행선사께 올리고 싶은
마음의 소리라면 뭐든지 글로 적어 보내실 수 있습니다.
대행선사 생전에 그러셨듯,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모든 내면의 아픔과 발원, 환희와 감사의 회향 어떤 것이든
무심으로 말없이 들어주실 것입니다. 이 메신저에는 적어도 육신을 가진 어느 누구도 게시판의 답글을 달아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대행선사께서는 분명하게 메신저의 안테나를 도량에 세워 놓으셨습니다.
한마음선원 도량의 구정탑은 한마음 공심(空心)의 빛으로, 에너지로, 여러분들의 글을 서천국으로 보내는
메신저가 되어 한 치의 오차 없이 대행선사께 전해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