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법가 푸르게 살라2 - 서윤재 김원규 중창
본문
한 번 죽어 눈을 떠서 내가 나를 보라
인연 따라 업식 뭉쳐 육신을 이루니
육신 속에 들어 있는 수십억의 중생들은
찰나찰나 들고 나며 육신 고통 주는구나
천차만별 고통 경계 한마음에 뭉쳐 놓는다면
내 몸 안의 중생들은 보살로 화하여서
내 몸 안의 중생부터 제도되리 제도되리
만물만생의 근원은 만인의 한마음이로다
일체제불의 마음이 우리들의 한마음과
공존 공용하니 만생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고
만물의 몸이 내 몸이 되어 일체가 둘이 아니다
이 소식 바로 알고 한마음 발현하여
색깔 없는 오색 기둥 높이 세우고
평등하게 사시사철 푸르게 살라 푸르게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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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게 살라2-서윤제 김원규 중창.mp3 (3.1M)
71회 다운로드 | DATE : 2021-10-17 17: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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