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요전

법문공유


법문공유

일일요전 업데이트2026.01.20
대행선사 일일요전
‘모두가 부처라는데…….’, ‘언젠가는 성불한다는데 …….’ 하며 게을리한다면 맛을 알 수 없을 것이니 죽어서도 맛을 몰라 한 걸음도 떼어 놓지 못하게 된다. 지금 장님이라면 죽어서도 장님이다. 지금 눈을 떴다면 죽어서도 눈을 뜬 것이다.

<열반을 하려거든 살아서 열반을 하라.>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대한불교조계종 한마음선원(13908) 경기 안양시 만안구 경수대로 1282Tel. 031-470-3100Fax. 031-470-3116
Copyright (c) 2021 HANMAUM SEONWON. All Rights Reserved.

한마음선원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배포, 온라인 게시 등은 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정책 및 콘텐츠 문의
한마음선원 미디어실 메일주소 cyber@hanmaum.org
"이 제작물은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글꼴을 사용하여 디자인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