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공유 일일요전 업데이트2026.01.20 대행선사 일일요전 ‘모두가 부처라는데…….’, ‘언젠가는 성불한다는데 …….’ 하며 게을리한다면 맛을 알 수 없을 것이니 죽어서도 맛을 몰라 한 걸음도 떼어 놓지 못하게 된다. 지금 장님이라면 죽어서도 장님이다. 지금 눈을 떴다면 죽어서도 눈을 뜬 것이다. <열반을 하려거든 살아서 열반을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