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원 2026년도 워싱턴지원 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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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백중을 맞이하며,
올해도 많은 신도님들께서 먼 길을 달려 함께 참석해주셨습니다.

모두 함께 정성스럽게 예불을 모시며,
백중 합동천도재를 모시는 마음을 한마음으로 되돌려 봅니다.



예불을 마치고, 합동천도재가 시작됩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음성공양을 올립니다.

소대로 나가는 길,
늘 그렇듯 거사님들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우리들 마음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인연들의 마음까지도
뜨거운 불길 속에서 모두 녹아 한마음으로 돌아가기를 발원하며,
모든 마음들을 한 불길 속에 모두 넣습니다.


즐거운 공양시간입니다.
직접 만들어오신 간식들과, 감사한 보시로 이루어진 자리입니다.


백중 날의 마무리를 하며 오늘 모신 천도재의 꽃을 띄웁니다.


바다를 향해 흘러가는 강물 위에 꽃을 띄워,
모든 마음들이 한마음의 바다를 향해 흘러가 자유로워지게끔 마음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