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느니 당신이 하느니, 그런 생각조차 없어질 때까지 몰고 들어가라. 오갈 데 없을 때 탁 터진다.
일일법문
일일요전
법문 검색
마음꽃
법문
선법가
독송
친견실
한마음선원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 배포, 온라인 게시 등은 금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