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깔보면 부처님을 깔보는 것이 되며, 일체 중생을 깔보는 것이 된다. 그렇다고 자기를 내세운다면 남을 얕보는 것이 되고 부처님을 얕보는 것이 되니 이것을 아상(我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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