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등[虛空燈])_장엄등
2006년은 두기의 장엄등을 점등하였습니다. 2006년의 신규 장엄등으로는 <허공등>이 제작되었고, 전년의 <칠용탑>을 새롭게 수정하고 배접, 채색하여 거듭나게 하였습니다. 새롭게 만들어 올린 큰 산의 부처님과 동자의 그림을 오래도록 보시고는 아주 흡족해하셨습니다.
"개 세 마리, 닭 세 마리, 용 세 마리를 만드는데, 개는 ..
자세히보기
|
|
|
|
|
|
|
(칠용탑[七龍塔])_장엄등
2003년 <불기둥 공용탑>, 2004년 <해수공용탑>에 이어 2005년에는 땅과 바람을 다스리는 일곱 마리의 용을 표현하라고 하셨습니다. 시안을 준비해서 보여드렸더니 좋다고 하시며 <칠용탑>이라는 이름을 내려주셨습니다. “공용으로 모두를 살리고 지키게 하라”신 큰스님의 뜻 을 받들어 일곱 마리의 용과 땅[地]을 표현한 ..
자세히보기
|
|
|
|
|
해수공용탑[海水共用塔]_장엄등
전년의 장엄등인 <공용탑>의 불기둥이 불[火]을 상징하였다면 2004년의 장엄등은 물[水]을 상징하는 <해수공용탑>이 되었습니다. 갈수록 물난리가 심해져가며 전지구적인 피해도 커져가는 중에 큰스님께서는 ‘공생관’의 한 방편으로 <해수공용탑>이라는 장엄등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하늘로 치솟는 물기둥을 일곱 마리의 용들이 감싸고 오르..
자세히보기
|
|
|
|
|
공용탑[共用塔]_장엄등
물이 불어나는 문제와 관련해 몇 년 전부터 지구의 위난에 대처하도록 당부하시는 큰스님의 법문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특히 올해와 내년 많은 별들이 사라지고 또 지구가 뜨거워짐으로 인해 많은 사고가 나게 된다고 하시면서, 집집마다 초를 밝히게 하는 ‘지구무사고발원’에 대한 큰스님의 촛불재 법문도 있던 해였습니다.
본원 청년회에서는 들이고 내는 마음의 작용..
자세히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