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등_장엄등
“나의 근본 마음에 길이 있고 진리가 있다.”
스치듯이 지나가는 진리의 법문 한 자락에도 내면의 참나를 만날 수 있다는 발원을 담은
‘한마음법어등’은 큰스님의 법어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있는 동남동녀를 등으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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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등_그룹등
위없이 높으신 부처님을 모시고 부처와 중생이 둘 아닌 마음으로 수행정진 해 나가는 정진처인 대웅전을 등으로 만들었습니다.
전통 사찰 양식으로 지어진 한마음 광명선원의 대웅전을 모델로 하여 만들어진 이 등은 새로운 채색 기법을 통해 전작을 휘감아 도는
용운(龍雲)과 문과 벽마다 피어 오르는 꽃송이들을 그려 넣어 ‘두루 살펴 꽃이 피고 뿌리 내려 열매 맺네‘라는 대웅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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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법어등_그룹등
“나의 근본 마음에 길이 있고 진리가 있다.”
스치듯이 지나가는 진리의 법문 한 자락에도 내면의 참나를 만날 수 있다는 발원을 담은 ‘한마음법어등’은
큰스님의 법어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있는 동남동녀를 등으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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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등_그룹등
한마음선원에서 매달 발행하고 있는 어린이 마음공부 잡지인 '마음꽃'의 대표 캐릭터들 등으로 형상화한 '마음이등'입니다.
누구에게나 갖추어져 있는 내면의 주인공을 발현하여 아이들이 싱그럽고 밝게 자라나길 바라는 서원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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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향등_승단
본원 대법당의 석가모니 본존불과 후불탱화를 본 따서 만든 이 등은 '부처님등'이라 이름하였습니다.
후불탱화에는 성도의 순간 법열 속에 좌청하신 부처님의 정수리로부터 '삼청대천세계를 전부 싸 안고도 남을 커다란 에너지가 나와 하늘과 땅을 구분하지 않고 온 세계를 뒤덮는 대정엄'이 묘사되어 있으며, 연화대 밑으로 뻗어 나오는 광명마다 '부처님의 화신이 수없이 나투시는 모습'이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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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기둥연꽃등_어린이 연희단
큰스님 게송 '일체가 둘이 아닌 도리를 알아 한마음을 발현하여 색깔 없는 오색 기둥 높이 세우고 평등하게 사시사철 푸르게 살라.'는 뜻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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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탑등_거사 선법합창단
영원한 마음의 등불 밝혀 모든 생명 자재로이 건지시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탑을 등으로 형상화하여 물러섬 없는 정진으로 끝없는 진리의 길 걸어가겠다는 서원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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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밝은 등_보살 선법합창단
꽃처럼 밝고 환하게, 나비처럼 자유롭고 아름답게 마음의 등불 밝혀 온 누리를 비추자는 서원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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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등_신도회
길 없는 길 걸어가신 부처님 발자취 따라 사시사철 푸른 마음으로 끝없는 정진의 길 걷겠다는 뜻을 담아 '정진등'이라 이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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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황등_청년 연희단
'생황등'은 부처님의 탄생을 기뻐하고 찬탄하는 노래 소리를 온 누리에 전하며 아름다운 비천이 연주하는 생황을 등으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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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등_청년 연희단
'연꽃등'은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며 불법에 귀의하여 모인 환희로운 마음들을 온 누리를 밝히는 연꽃으로 형상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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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 봉 • 비파 • 여의주등_청년 연희단
검과 봉, 비파와 여의주등은 불법을 수호하는 사천왕이 들고 있는 네가지 보구(寶具)를 등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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